【도쿄=강석진 특파원】 윌리엄 코언 미 국방장관은 미국의 아시아 태평양지역안보정책과 관련,다국간 대화와 협력을 추진해 나갈 것임을 강조했다고 요미우리(독매)신문이 12일 보도했다.
코언 장관은 11일 콸라룸푸르로 향하는 미군기내에서 요미우리신문과 가진회견에서 이같이 역설하고 이를 위해 앞으로 일본·중국 등 관계국과 긴밀히 협의해 나갈 의향임을 밝혔다. 그는 이어 아·태지역에 배치돼 있는 미군 10만명은 이 지역에 대한 미 안보 공약의 상징이라고 지적,앞으로도 10만명 주둔체제를 유지해 나가겠다는 방침을 분명히 했다.
코언 장관은 11일 콸라룸푸르로 향하는 미군기내에서 요미우리신문과 가진회견에서 이같이 역설하고 이를 위해 앞으로 일본·중국 등 관계국과 긴밀히 협의해 나갈 의향임을 밝혔다. 그는 이어 아·태지역에 배치돼 있는 미군 10만명은 이 지역에 대한 미 안보 공약의 상징이라고 지적,앞으로도 10만명 주둔체제를 유지해 나가겠다는 방침을 분명히 했다.
1998-01-1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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