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대통령은 오는 12일 청와대에서 미셸 캉드쉬 국제통화기금(IMF)총재를 만나 금융위기 타개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청와대 당국자가 밝혔다. 휴버트 나이스 IMF실무협의단장과 함께 12일 내한하는 캉드쉬총재는 김대중 대통령당선자와 임창열 경제부총리도 만날 예정이며 노조지도자들과의 면담도 추진되고 있다.<이목희 기자>
1998-01-1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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