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당선자의 이종찬 대통령직인수위원장과 행정개혁위원장에 내정된 것으로 알려진 언론인 박권상씨가 4일 하오 서울 모처에서만나 국제통화기금(IMF) 체제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서는 정부조직과 기능의 대폭 조정이 필요하다는 데 인식을 같이 한 것으로 알려졌다.<서동철 기자>
1998-01-0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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