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 당선자는 30일 상오 여의도 국민회의 당사에서 방한중인 오부치 게이조(소연혜삼) 일본 외무장관을 접견하고 한국 외환위기 극복문제와 일본·북한간 관계 정상화 문제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관련기사 3면>
김당선자는 이 자리에서 외환위기 극복을 위한 일본측의 협력에 감사를 표시하고 앞으로도 계속 협력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배석한 손세일 의원이 전했다.<진경호 기자>
김당선자는 이 자리에서 외환위기 극복을 위한 일본측의 협력에 감사를 표시하고 앞으로도 계속 협력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배석한 손세일 의원이 전했다.<진경호 기자>
1997-12-3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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