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연합】 중국은 내년 1월1일부터 국유은행들의 신용쿼터제를 폐지하는 등 중앙은행의 거시 금융통제정책을 크게 바꿀 방침이라고 신화통신이 25일 보도했다.
중국인민은행(중앙은행)의 국유은행 관리정책 전환방향은 지금까지의 직접·강제적인 통제에서 간접적인 통제방식으로 바꾸는 것을 골자로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민은행은 자산 대부채비율 및 여신위험도 관리 등을 토대로 국유 시중은행들을 간접통제할 방침이다.
중국인민은행(중앙은행)의 국유은행 관리정책 전환방향은 지금까지의 직접·강제적인 통제에서 간접적인 통제방식으로 바꾸는 것을 골자로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민은행은 자산 대부채비율 및 여신위험도 관리 등을 토대로 국유 시중은행들을 간접통제할 방침이다.
1997-12-2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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