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툭스틀라 구티에레스(멕시코)AP AFP 연합】 멕시코 남부 치아파스주에서 이번주 초에 발생한 마야 원주민 45명의 학살사건과 관련,16명이 공식 기소됐다고 멕시코 연방 검찰청이 26일 발표했다.
또 이들 16명 외에 미성년자 2명이 소년원에 구금됐다고 에베라르도 모레노 크루스 검사가 말했다.
또 이들 16명 외에 미성년자 2명이 소년원에 구금됐다고 에베라르도 모레노 크루스 검사가 말했다.
1997-12-2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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