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건설협회는 27일 올해 해외건설의 계약액이 1백40억3천2백만달러로 종전 최고치인 81년(1백36억8천1백만달러)보다 3억5천만달러 더많다고 밝혔다.
올해 수주액은 최고 1백50억달러까지 예상됐으나 국제통화기금(IMF) 긴급자금지원 여파로 도급공사 수주 및 투자개발형 사업에 잇따라 제동이 걸렸다. 지역별 수주는 아시아지역이 82억7천7백만달러로 가장 많고 유럽 25억6천1백만달러,중남미 14억6천8백만달러,중동 9억1천3백만달러 등이다.
업체별로는 현대건설이 39억5천1백만달러로 1위를 차지했고 대우건설(35억7천6백만달러),선경건설(15억9천3백만달러),동아건설(8억6천3백만달러),삼성건설(8억2천6백만달러)이 뒤를 이었다.<육철수 기자>
올해 수주액은 최고 1백50억달러까지 예상됐으나 국제통화기금(IMF) 긴급자금지원 여파로 도급공사 수주 및 투자개발형 사업에 잇따라 제동이 걸렸다. 지역별 수주는 아시아지역이 82억7천7백만달러로 가장 많고 유럽 25억6천1백만달러,중남미 14억6천8백만달러,중동 9억1천3백만달러 등이다.
업체별로는 현대건설이 39억5천1백만달러로 1위를 차지했고 대우건설(35억7천6백만달러),선경건설(15억9천3백만달러),동아건설(8억6천3백만달러),삼성건설(8억2천6백만달러)이 뒤를 이었다.<육철수 기자>
1997-12-28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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