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 AFP 연합】 국제통화기금(IMF)은 필리핀이 금융 위기에 부딪힐 경우에 대비한 ‘사전준비’로 거의 20억달러에 이르는 자금을 확보했다고 가브리엘 싱손 필리핀중앙은행 총재가 23일 밝혔다.
싱손 총재는 기자들에게 “우리가 내년 1월에 사전적 조치로 토의를 시작한다고 가정할 경우 20억달러에 가까운 대기성 차관을 얻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싱손 총재는 기자들에게 “우리가 내년 1월에 사전적 조치로 토의를 시작한다고 가정할 경우 20억달러에 가까운 대기성 차관을 얻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1997-12-25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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