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잡이용 묶음끈이 달린 쓰레기봉투가 개발됐다.구청 등 지방자치단체가 판매하고 있는 분리수거용 합성수지 쓰레기봉투는 쓰레기를 담은 뒤 봉투입구 양쪽을 잡아당겨 묶어야만 했다.따라서 오물이 봉투밖으로 빠져 나오고 악취가 나는 등 쓰기에 불편한 점이 많았다.
이 같은 불편을 덜기 위해 묶음끈을 단 새 쓰레기봉투는 주식회사 인텐스가 개발했다.
이 봉투는 쓰레기가 모두 찬 뒤 위에 달린 묶음끈을 잡아당기면 끈이 손잡이가 되도록 만든 것이다.
특히 봉투와 봉투가 연결된 20장 또는 50장 한묶음을 두루마기식으로 제작,쓸 때마다 한장씩 끊어 쓰면 된다.
이 같은 불편을 덜기 위해 묶음끈을 단 새 쓰레기봉투는 주식회사 인텐스가 개발했다.
이 봉투는 쓰레기가 모두 찬 뒤 위에 달린 묶음끈을 잡아당기면 끈이 손잡이가 되도록 만든 것이다.
특히 봉투와 봉투가 연결된 20장 또는 50장 한묶음을 두루마기식으로 제작,쓸 때마다 한장씩 끊어 쓰면 된다.
1997-12-22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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