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구호물자 지원을 위한 남북적십자 제3차 대표접촉이 22일부터 북경에서 열린다.
대한적십자사 이병웅 사무총장과 북한적십자회 최경린 서기장이 각각 수석대표로 참석하는 대표 접촉에서는 ▲식량분배 투명성 문제 ▲구호물자지원 규모 및 인도시기 ▲이산가족면회소 설치문제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서정아 기자>
대한적십자사 이병웅 사무총장과 북한적십자회 최경린 서기장이 각각 수석대표로 참석하는 대표 접촉에서는 ▲식량분배 투명성 문제 ▲구호물자지원 규모 및 인도시기 ▲이산가족면회소 설치문제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서정아 기자>
1997-12-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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