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당선자는 내년 2월 대통령 취임 때까지 신변안전과 정국구상을 위해 현재 일산자택에서 제3의 장소로 거처를 옮기는 문제를 고려중인 것으로 20일 알려졌다.
김당선자가 거처를 옮길 경우 임시 숙소는 청와대 인근의 정부 소유의 건물이 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해졌다.<구본영 기자>
김당선자가 거처를 옮길 경우 임시 숙소는 청와대 인근의 정부 소유의 건물이 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해졌다.<구본영 기자>
1997-12-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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