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건 국무총리는 말레이시아 콸라룸푸르에서 열리는 아세안 회원국과 한·중·일 3국간 정상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14일 상오 출국했다.
당초 이 회의에는 김영삼 대통령이 초청을 받았으나 최근 경제난과 15대 대선이 임박한 시점임을 감안해 고총리가 대신 참석한다.<박정현 기자>
당초 이 회의에는 김영삼 대통령이 초청을 받았으나 최근 경제난과 15대 대선이 임박한 시점임을 감안해 고총리가 대신 참석한다.<박정현 기자>
1997-12-1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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