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방콕 AFP 연합】 세계 최대의 은행신용 평가기관인 ‘톰슨 뱅크위치’는 5일 한국내 부실기업과 금융기관들에 대한 우려를 반영,한국의 국가위험도등급을 A에서 A―로 한 단계 낮췄다고 서울에서 수신된 성명을 통해 밝혔다.
한편 톰슨 뱅크워치는 이날 태국의 국가위험도 등급도 경기침체 악화에 대한 우려를 반영,BBB에서 BBB―로 한단계 하향 조정했다고 발표했다.
한편 톰슨 뱅크워치는 이날 태국의 국가위험도 등급도 경기침체 악화에 대한 우려를 반영,BBB에서 BBB―로 한단계 하향 조정했다고 발표했다.
1997-12-0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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