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한 컴퓨터 다시 훔쳐/설치업자 2명 구속영장

판매한 컴퓨터 다시 훔쳐/설치업자 2명 구속영장

입력 1997-12-04 00:00
수정 1997-12-04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서울 양천경찰서는 3일 강덕규씨(24·주거부정) 등 2명에 대해 절도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강씨는 지난 10월 PC통신을 통해 중고 컴퓨터 판매와 설치를 대행해준다고 알린뒤 같은 달 26일 상오 2시쯤 자신이 컴퓨터를 설치해준 서울 서초구 방배2동 환경과학기술소 사무실에 몰래 들어가 586급 컴퓨터 3대 등 1천3백여만원 상당의 사무기기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김경운 기자>

1997-12-04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