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교도 연합】 윌리엄 코언 미 국방장관이 내년 1월 초에 이라크사태로 연기된 아시아 순방에 나설 것이라고 미 국방부의 한 관리가 2일 밝혔다.
이 관리는 코언 장관이 1월6일이나 7일 중에 2주간의 아시아순방 일정에 들어갈 것이라고 밝혔으나 순방 일정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 관리는 코언 장관이 1월6일이나 7일 중에 2주간의 아시아순방 일정에 들어갈 것이라고 밝혔으나 순방 일정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1997-12-0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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