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10일까지 화·수·토·목성 나란히
지구의 태양계의 7개 행성이 진주목걸이처럼 일렬로 늘어서는 우주장관이 초겨울밤을 수놓는다.
천문대는 3일부터 오는 10일까지 수성과 금성이 지구와 태양 사이로 진입한다.이에 따라 이 두 별과,사수자리와 산양자리를 향해 줄지어 있는 화성·목성·토성·천왕성·해왕성,모두 7개의 행성이 서쪽에서 동쪽방향의 하늘에 일렬로 늘어서는 우주쇼가 초저녁 밤하늘에 펼쳐질 것이라고 밝혔다.또한 초승달도 같은 방향에 떠서 이 우주쇼에 금상첨화를 이룬다.
이 우주쇼는 전세계에서 관측이 가능하며 특히 수성·금성·목성·토성은 육안으로 볼 수 있다.우리나라에서는 해가 진 직후인 6시쯤 남서쪽 하늘에서 관측할 수 있다.<박건승 기자>
지구의 태양계의 7개 행성이 진주목걸이처럼 일렬로 늘어서는 우주장관이 초겨울밤을 수놓는다.
천문대는 3일부터 오는 10일까지 수성과 금성이 지구와 태양 사이로 진입한다.이에 따라 이 두 별과,사수자리와 산양자리를 향해 줄지어 있는 화성·목성·토성·천왕성·해왕성,모두 7개의 행성이 서쪽에서 동쪽방향의 하늘에 일렬로 늘어서는 우주쇼가 초저녁 밤하늘에 펼쳐질 것이라고 밝혔다.또한 초승달도 같은 방향에 떠서 이 우주쇼에 금상첨화를 이룬다.
이 우주쇼는 전세계에서 관측이 가능하며 특히 수성·금성·목성·토성은 육안으로 볼 수 있다.우리나라에서는 해가 진 직후인 6시쯤 남서쪽 하늘에서 관측할 수 있다.<박건승 기자>
1997-12-03 3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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