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콸라룸푸르·자카르타 AFP 연합】 말레이시아가 내년 경제 성장률을 하향조정할 것임을 예고했으며 인도네시아에서도 실업 급증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아지는 등 아시아 금융위기의 여파가 가시화하고 있다.
말레이시아의 안와르 이브라힘 부총리 겸 재무장관은 29일 “국가경제 구조를 지키는데 도움이 된다면 성장을 늦출수 있다”면서 “완만한 경제성장이 바람직할 것”이라고 말했다.
말레이시아의 안와르 이브라힘 부총리 겸 재무장관은 29일 “국가경제 구조를 지키는데 도움이 된다면 성장을 늦출수 있다”면서 “완만한 경제성장이 바람직할 것”이라고 말했다.
1997-12-01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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