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콸라룸푸르·자카르타 AFP 연합】 말레이시아가 내년 경제 성장률을 하향조정할 것임을 예고했으며 인도네시아에서도 실업 급증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아지는 등 아시아 금융위기의 여파가 가시화하고 있다.
말레이시아의 안와르 이브라힘 부총리 겸 재무장관은 29일 “국가경제 구조를 지키는데 도움이 된다면 성장을 늦출수 있다”면서 “완만한 경제성장이 바람직할 것”이라고 말했다.
말레이시아의 안와르 이브라힘 부총리 겸 재무장관은 29일 “국가경제 구조를 지키는데 도움이 된다면 성장을 늦출수 있다”면서 “완만한 경제성장이 바람직할 것”이라고 말했다.
1997-12-01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결혼식 전날 도우미 성폭행한 예비신랑…“멈칫거리더라” 충격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173412_N2.jpg.webp)
![thumbnail - 40년간 생활비 더치페이한 부부…“집에 CCTV도 설치” 충격 사연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5/SSC_20260815092538_N2.png.webp)

![thumbnail - 남동생 구하려던 누나에게…“변호 비용은 성관계” 충격 제안한 변호사 최후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5/SSC_20260815145336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