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뇌졸중 치료를 받아온 최형우의원이 28일 하오 출국 6개월만에 귀국한다.
최의원은 귀국하는대로 구기동 자택에서 3∼4일간 머물다가 인천 광혜원에 입원해 언어장애 극복을 위한 한방 물리치료를 받을 계획이다.
최의원의 한 측근은 27일 “광혜원에 머물면서 물리치료 받고,정도를 봐가며 연세대에서도 재활치료를 받을 계획인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이도운 기자>
최의원은 귀국하는대로 구기동 자택에서 3∼4일간 머물다가 인천 광혜원에 입원해 언어장애 극복을 위한 한방 물리치료를 받을 계획이다.
최의원의 한 측근은 27일 “광혜원에 머물면서 물리치료 받고,정도를 봐가며 연세대에서도 재활치료를 받을 계획인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이도운 기자>
1997-11-2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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