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수학능력시험 성적을 비관한 여고생이 아파트에서 뛰어내려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22일 상오 8시쯤 서울 서초구 서초동 S아파트 1동앞 화단에 서울 D여고 3학년 곽문주양(18)이 머리 등에 피를 흘린채 숨져 있는 것을 이 아파트 청소원 김병림씨(54·여·서울 관악구 사당1동)가 발견했다.<조현석 기자>
22일 상오 8시쯤 서울 서초구 서초동 S아파트 1동앞 화단에 서울 D여고 3학년 곽문주양(18)이 머리 등에 피를 흘린채 숨져 있는 것을 이 아파트 청소원 김병림씨(54·여·서울 관악구 사당1동)가 발견했다.<조현석 기자>
1997-11-23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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