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대통령은 22일 아침 청와대에서 서울신문 손주환 사장,KBS 홍두표 사장을 비롯한 중앙언론사 대표 23명과 조찬을 함께 하며 IMF(국제통화기금) 구제금융요청 등 최근의 경제상황과 관련해 의견을 나눴다.<이목희 기자>
1997-11-23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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