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당은 15일 중앙선관위가 지정하는 병원에서 대선 후보들이 공개적으로 건강진단을 받을 것을 제안키로 했다.이사철 대변인은 이날 고위대책회의 직후 “우리 당은 오는 26일 대통령입후보 등록일을 즈음해 대통령후보의 공개건강진단을 공식 제안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1997-11-1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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