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도유예협약을 적용받고 있는 태일정밀이 8일 하오 화의를 신청한 것으로 9일 밝혀졌다.화의신청 대상은 모기업인 태일정밀을 비롯,뉴맥스,동호전기,동호전자,삼경정밀 등 5개사다.태일측은 금융기관 채권은 99년까지 상환을 유예한 뒤 2000년부터 2004년 사이 연리 5%로 5년간 균등상환하고 일반상거래 채권은 내년부터 2년간 이자없이 균등 상환한다는 조건을 제시했다.
1997-11-10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4대째 의사’ 하영家 냉장고만 5대…독립유공자 후손들은[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1/SSC_20260811100502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