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대 대통령선거 활동과 관련한 정부지원금 수용 여부를 둘러싸고 회원단체들간에 논란이 일었던 공명선거실천시민운동협의회(상임공동대표 손봉호)가 최근 정부지원금을 정식 요청한 것으로 밝혀졌다.
공선협 관계자는 6일 “지난달 29일 대선사업 계획을 제시하면서 공보처에 지원금을 정식 요청했다”면서 “요청한 지원금의 정확한 액수는 밝힐수 없지만 4억∼5억원선”이라고 말했다.<조현석 기자>
공선협 관계자는 6일 “지난달 29일 대선사업 계획을 제시하면서 공보처에 지원금을 정식 요청했다”면서 “요청한 지원금의 정확한 액수는 밝힐수 없지만 4억∼5억원선”이라고 말했다.<조현석 기자>
1997-11-0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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