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는 6일 예결위 전체회의를 열어 새해예산안에 대한 정책질의를 계속하고 재경위 법안심사소위에서는 전날에 이어 금융개혁법안에 대한 법안심사를 벌였으나 여야간 의견이 맞서 13개 관련법안을 일괄 타결하지 못했다.이에따라 여야는 오는 10일 막바지 절충을 벌인뒤 전체회의에 넘기기로 했다.〈관련기사 7면/양승현·구본영 기자>
1997-11-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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