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가 3일부터 국민신당 이인제 전 지사에 대한 공세를 본격화하고 있다.
국민회의 김대중 총재는 3일 하오 의원회관에서 대선후보 단일화 합의문 서명식에서 “이인제 전 지사의 신당은 제2의 김영삼 정당”이라면서 “이 당이 정권을 잡으면 과거 5년간의 참담한 실정이 되풀이 될 것”이라고 공격했다.<구본영 기자>
국민회의 김대중 총재는 3일 하오 의원회관에서 대선후보 단일화 합의문 서명식에서 “이인제 전 지사의 신당은 제2의 김영삼 정당”이라면서 “이 당이 정권을 잡으면 과거 5년간의 참담한 실정이 되풀이 될 것”이라고 공격했다.<구본영 기자>
1997-11-0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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