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가 98학년도 입시에서 수시 모집하는 ‘학교장 추천입학제’ 원서접수 마감날인 31일 모집정원 385명에 1천891명이 지원,4.91대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5명을 선발하는 법학부는 106명이 지원,21.2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나타내는 등 5개 모집단위를 제외한 77개 모집단위가 정원을 넘어섰다.
의예과가 10명 모집에 111명이 지원,11.1대 1의 경쟁률을 보인 것을 비롯,영문학과(정원 2명) 9대 1,언론정보학과(정원 2명) 14대1,컴퓨터공학과(정원 7명) 4.7대1,전기공학부(정원 24명) 2.9대1 등 ‘인기 모집단위’의 경쟁률이 상대적으로 높았다.<강충식 기자>
5명을 선발하는 법학부는 106명이 지원,21.2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나타내는 등 5개 모집단위를 제외한 77개 모집단위가 정원을 넘어섰다.
의예과가 10명 모집에 111명이 지원,11.1대 1의 경쟁률을 보인 것을 비롯,영문학과(정원 2명) 9대 1,언론정보학과(정원 2명) 14대1,컴퓨터공학과(정원 7명) 4.7대1,전기공학부(정원 24명) 2.9대1 등 ‘인기 모집단위’의 경쟁률이 상대적으로 높았다.<강충식 기자>
1997-11-0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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