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의 ‘학교장 추천입학제’ 원서접수 이틀째인 30일 모집정원 385명에 905명이 지원,2.48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정원이 5명인 법학과에 49명이 지원한 것을 비롯,경영학과 40명(정원 12명) 의예과 56명(10명) 영문과 7명(2명) 등 대부분의 모집단위가 정원을 넘어섰다.<강충식 기자>
정원이 5명인 법학과에 49명이 지원한 것을 비롯,경영학과 40명(정원 12명) 의예과 56명(10명) 영문과 7명(2명) 등 대부분의 모집단위가 정원을 넘어섰다.<강충식 기자>
1997-10-3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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