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의 ‘학교장 추천입학제’ 원서접수 이틀째인 30일 모집정원 385명에 905명이 지원,2.48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정원이 5명인 법학과에 49명이 지원한 것을 비롯,경영학과 40명(정원 12명) 의예과 56명(10명) 영문과 7명(2명) 등 대부분의 모집단위가 정원을 넘어섰다.<강충식 기자>
정원이 5명인 법학과에 49명이 지원한 것을 비롯,경영학과 40명(정원 12명) 의예과 56명(10명) 영문과 7명(2명) 등 대부분의 모집단위가 정원을 넘어섰다.<강충식 기자>
1997-10-31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옥주현, 180억 대부업체 대출 추정…연이자만 20억 이상” 변호사 분석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180006_N2.jpg.webp)


![thumbnail - “AI인 줄”…대치동 미모의 국어 강사 “모든 SNS 없애겠다” 호소한 이유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00150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