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언문=두당은 대통령후보를 단일화해 수평적 정권교체를 이루며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복지사회·평화통일을 지향한다.
▲공동정권 구성과 운영=대선후보는 김대중 국민회의 총재로 단일화한다.집권했을때 총리는 김종필자민련총재가 맡는다.총리의 국무위원 임명제청권과 해임건의권은 법률로 보장한다.각료는 두당이 동등한 지분으로 나눈다.98년 광역단체장 공천은 별도기구에서 논의한다.
▲내각제 개헌=두당은 늦어도 99년12월까지 내각제를 위한 개헌을 끝낸다.내각제 아래서는 후보를 양보한 쪽이 대통령과 총리 가운데 하나를 우선적으로 선택한다.내각제 형태는 순수내각제를 채택하며 대통령이 개헌안을 발의한다.
▲합의문 효력발생과정=두당은 31일 협상소위와 국민회의 대단추·자민련 대단협의 전체회의를 열어 합의문을 추인한다.이어 11월3일 두 당의 국회의원·당무위원 합동연석회의에서 서명식과 김대중·김종필 총재의 기자회견을 갖는다.
▲공동선대위=두당은 공동선거대책위원회를 구성한다.선거대책위원장은 김종필 자민련 총재가맡는다.
▲공동정권 구성과 운영=대선후보는 김대중 국민회의 총재로 단일화한다.집권했을때 총리는 김종필자민련총재가 맡는다.총리의 국무위원 임명제청권과 해임건의권은 법률로 보장한다.각료는 두당이 동등한 지분으로 나눈다.98년 광역단체장 공천은 별도기구에서 논의한다.
▲내각제 개헌=두당은 늦어도 99년12월까지 내각제를 위한 개헌을 끝낸다.내각제 아래서는 후보를 양보한 쪽이 대통령과 총리 가운데 하나를 우선적으로 선택한다.내각제 형태는 순수내각제를 채택하며 대통령이 개헌안을 발의한다.
▲합의문 효력발생과정=두당은 31일 협상소위와 국민회의 대단추·자민련 대단협의 전체회의를 열어 합의문을 추인한다.이어 11월3일 두 당의 국회의원·당무위원 합동연석회의에서 서명식과 김대중·김종필 총재의 기자회견을 갖는다.
▲공동선대위=두당은 공동선거대책위원회를 구성한다.선거대책위원장은 김종필 자민련 총재가맡는다.
1997-10-29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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