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25일 미국 네브레스카산 수입쇠고기에서 병원성대장균인 O157이 검출됨에 따라 유통중인 수입쇠고기 및 수입쇠고기를 원료로 한 식육가공식품,식육부산물에 대한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음성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1일부터 10일까지 수입쇠고기 전문판매점 246곳과 백화점 등 식품판매점 및 식육제품제소업소 55곳에서 수거한 제품에 대해 O157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검출되지 않았다.또 식중독균인 리스테리아균도 나타나지 않았다.<조덕현 기자>
지난 1일부터 10일까지 수입쇠고기 전문판매점 246곳과 백화점 등 식품판매점 및 식육제품제소업소 55곳에서 수거한 제품에 대해 O157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검출되지 않았다.또 식중독균인 리스테리아균도 나타나지 않았다.<조덕현 기자>
1997-10-26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영유 안 보내면 후회?” 이지혜 한마디에 ‘발끈’…맞는 말 아닌가요 [불꽃육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1/SSC_2026021115554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