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고등학교 일본사 선택과목으로 전환

일 고등학교 일본사 선택과목으로 전환

입력 1997-10-25 00:00
수정 1997-10-25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일본 고등학교 교과과정에서 ‘국사(일본사)’가 ‘반드시 선택해서 배워야 하는 과목’에서 ‘선택해서 배울 수도 있는 과목’으로 바뀐다.

일본 문부성 자문기관으로 주5일 수업제를 실시하기 위한 교육내용을 검토하고 있는 교육과정심의회(회장 미우라 슈몽·삼포주문)는 23일 열린 총회에서 현행 고등학교 교과과정에서 선택필수 과목으로 돼 있는 일본사 또는 지리과목을 선택과목으로 바꾸기로 결정했다.

이새날 서울시의원 “신사나들목 전망쉼터 조성… 압구정 선착장 활성화 유도”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은 한강버스 압구정 선착장 주변의 접근성 개선을 위한 ‘전망쉼터 조성공사’를 완료하고, ‘잠원 한강공원 리버뷰 가든 조성공사’를 추진하는 등 잠원한강공원 신사나들목 일대의 시민 휴식 인프라 확충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그동안 압구정 선착장 활성화와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해 다양한 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해 왔다. 특히 이를 통해 한강공원의 접근성을 높이고 시민들의 이용 만족도를 향상시키는 데 주력하고 있다. 신사나들목 인근 압구정 선착장 주변에 추진된 ‘전망쉼터 조성공사’는 최근 마무리됐다. 이번 사업을 통해 기존의 가파르고 불편했던 진입계단을 철거하고, 시민들이 한강을 조망하며 휴식할 수 있는 폭 15m, 높이 3.5m 규모의 계단형 쉼터를 조성했다. 새롭게 조성된 전망쉼터는 개장 이후 많은 시민들이 찾으며 한강 경관을 즐길 수 있는 휴식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이와 함께 서울시 미래한강본부 녹지관리과가 추진하는 ‘잠원 한강공원 리버뷰 가든 조성공사’도 한창이다. 지난 5월 12일 착공해 오는 6월 30일 준공을 목표로 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이번 공사가 완공되면 도심 속 생태·휴식
thumbnail - 이새날 서울시의원 “신사나들목 전망쉼터 조성… 압구정 선착장 활성화 유도”

일본 고등학교 교과목은 세계사(근현대사를 중시하는 A또는 통사형의 B)는 필수로 취하고 선택필수로는 일본사 A,일본사 B,주제 중심의 지리,계통적인 지지중심의 지리 등 4과목 가운데 1과목을 필수로 선택하게 돼 있다.<도쿄=강석진 특파원>

1997-10-25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