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당의 이수성 고문이 이달안에 탈당,이인제 전 경기도지사의 ‘국민신당’(가칭)에 참여할 것으로 21일 알려졌다.
이고문은 국민신당이 창당절차를 마칠 경우 총재직을 맡아달라는 제안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이도운 기자>
이고문은 국민신당이 창당절차를 마칠 경우 총재직을 맡아달라는 제안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이도운 기자>
1997-10-22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옥주현, 180억 대부업체 대출 추정…연이자만 20억 이상” 변호사 분석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18000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