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당의 이수성 고문이 이달안에 탈당,이인제 전 경기도지사의 ‘국민신당’(가칭)에 참여할 것으로 21일 알려졌다.
이고문은 국민신당이 창당절차를 마칠 경우 총재직을 맡아달라는 제안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이도운 기자>
이고문은 국민신당이 창당절차를 마칠 경우 총재직을 맡아달라는 제안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이도운 기자>
1997-10-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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