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군산시 J고교 3학년 학생 8명이 지난 10월 초 중간고사 시험을 앞두고 인쇄실에 침입,시험지를 빼낸뒤 시험을 치른 사실이 20일 뒤늦게 밝혀졌다.
이에 따라 학교측은 이들 학생들의 성적을 0점 처리하는 한편,1주일간 봉사활동을 하도록 조치했다.<군산=조승진 기자>
이에 따라 학교측은 이들 학생들의 성적을 0점 처리하는 한편,1주일간 봉사활동을 하도록 조치했다.<군산=조승진 기자>
1997-10-2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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