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싱(미국 미시간주) UPI 연합】 미국 미시간주 당국은 10일 대장균이 검출된 한 농원의 사과즙에 대한 회수에 나섰다.
미시간주의 농업 및 보건관계자들은 주 남부 콜드워터지역의 한 사과농원에서 제조된 사과즙 100 갤론을 조사한 결과 대장균이 들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면서 이같이 전했다.
미시간주의 농업 및 보건관계자들은 주 남부 콜드워터지역의 한 사과농원에서 제조된 사과즙 100 갤론을 조사한 결과 대장균이 들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면서 이같이 전했다.
1997-10-1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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