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기원 전 서울신문 사장(예술원 회원)이 11일 출범한 한국공연예술진흥협의회(공진협) 초대 위원장으로 선출됐다.공진협 위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호선된 서위원장은 앞으로 3년간 위원장직을 맡게 된다.
한편 이날 부위원장에는 김상식 전 공연윤리위원회위원장,감사에는 권용태 국회 문화체육공보위 수석 전문위원이 각각 선출됐다.
한편 이날 부위원장에는 김상식 전 공연윤리위원회위원장,감사에는 권용태 국회 문화체육공보위 수석 전문위원이 각각 선출됐다.
1997-10-1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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