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9개 수입업체의 창고에 보관 중인 외국산 쇠고기에서는 병원성 대장균인 O157이 검출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안전본부 박종세 독성연구소장은 9일 “한국냉장 등 수입업체의 창고에서 수거한 미국 IBP(아이오와 비프 패커스)사의 네브래스카산 쇠고기 25건,텍사스산 등 네브래스카 이외의 미국산 쇠고기 26건,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등 다른 나라 쇠고기 5건 등 모두 56건에 대해 O157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음성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문호영 기자>
안전본부 박종세 독성연구소장은 9일 “한국냉장 등 수입업체의 창고에서 수거한 미국 IBP(아이오와 비프 패커스)사의 네브래스카산 쇠고기 25건,텍사스산 등 네브래스카 이외의 미국산 쇠고기 26건,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등 다른 나라 쇠고기 5건 등 모두 56건에 대해 O157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음성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문호영 기자>
1997-10-1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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