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당 이회창 총재는 9일 “교원도 노조를 결성할 수 있다고 본다”면서 “그러나 아직은 우리의 정서상 시기가 아닐 뿐”이라고 강조했다.
이총재는 이날 상오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국교총 초청 교육정책토론회에 참석,“교원노조의 취지가 참교육을 구현하려는 것임을 이해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박찬구 기자>
이총재는 이날 상오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국교총 초청 교육정책토론회에 참석,“교원노조의 취지가 참교육을 구현하려는 것임을 이해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박찬구 기자>
1997-10-1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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