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단계 28곳 2001년까지 개장/2011년까지 2,000만평 추가 공급
전국을 격자형으로 연결하는 물류센터 39곳이 들어선다.
건설교통부는 7일 전국 10개 권역에 39개 유통거점을 설정하는 ‘유통단지개발 종합계획’을 확정하고 우선 1단계로 올해부터 오는 2001년까지 전국 28개 유통거점에 8백50만평의 유통단지를 조성키로 했다.
1단계로 공급될 유통단지는 수도권 6개 거점에 2백40만평,아산만권 2개 거점에 90만평,대전·청주권 3개 권역에 60만평,군산·장항권 3개 거점에 70만평,광주·목포권 2개 거점에 60만평,광양만권 1개 거점에 20만평,부산·경남권 5개 거점에 1백70만평,대구·경북권 4개 거점에 1백만평,강원권 2개 거점에 40만평 등이다.
이에 따라 올해 말부터 사업시행자들이 입지선정 및 개발계획을 수립해 유통단지지정 신청을 하면 1백만㎡(30만평)초과 규모는 건설교통부가,1백만㎡ 이하 규모는 시도지사가 지정하게 된다.
2002∼2011년의 2∼3단계 사업기간에는 각각 1천30만평과 9백70만평의 유통단지가 공급된다.권역별 구체적인 공급계획은 1단계 사업의 추이에 따라 결정된다.
유통단지는 화물터미널,집배송단지,농수산물물류센터 등 물류시설 중 1개 이상을 필수시설로 하고 도소매단지,농수산물 도매시장 등과 금융·편의시설 등 지원시설이 집단적으로 들어선다.
유통단지로 지정되면 토지수용권부여,취득세·등록세 면제,재산세·종합토지세 50% 감면 등 사업 인허가 및 세제상의 혜택이 주어진다.<육철수 기자>
전국을 격자형으로 연결하는 물류센터 39곳이 들어선다.
건설교통부는 7일 전국 10개 권역에 39개 유통거점을 설정하는 ‘유통단지개발 종합계획’을 확정하고 우선 1단계로 올해부터 오는 2001년까지 전국 28개 유통거점에 8백50만평의 유통단지를 조성키로 했다.
1단계로 공급될 유통단지는 수도권 6개 거점에 2백40만평,아산만권 2개 거점에 90만평,대전·청주권 3개 권역에 60만평,군산·장항권 3개 거점에 70만평,광주·목포권 2개 거점에 60만평,광양만권 1개 거점에 20만평,부산·경남권 5개 거점에 1백70만평,대구·경북권 4개 거점에 1백만평,강원권 2개 거점에 40만평 등이다.
이에 따라 올해 말부터 사업시행자들이 입지선정 및 개발계획을 수립해 유통단지지정 신청을 하면 1백만㎡(30만평)초과 규모는 건설교통부가,1백만㎡ 이하 규모는 시도지사가 지정하게 된다.
2002∼2011년의 2∼3단계 사업기간에는 각각 1천30만평과 9백70만평의 유통단지가 공급된다.권역별 구체적인 공급계획은 1단계 사업의 추이에 따라 결정된다.
유통단지는 화물터미널,집배송단지,농수산물물류센터 등 물류시설 중 1개 이상을 필수시설로 하고 도소매단지,농수산물 도매시장 등과 금융·편의시설 등 지원시설이 집단적으로 들어선다.
유통단지로 지정되면 토지수용권부여,취득세·등록세 면제,재산세·종합토지세 50% 감면 등 사업 인허가 및 세제상의 혜택이 주어진다.<육철수 기자>
1997-10-0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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