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대우는 내년까지 4천4백만달러를 투자,우즈벡 공화국 전역을 대상으로 3만6천여 회선 규모의 이동통신망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주)대우는 이를 위해 최근 1단계로 우즈벡 수도 타시켄트에 1천만달러를 투자,1만회선 용량의 이동통신 서비스를 개통했으며 내년까지 총 4천4백만달러를 투자해 우즈베키스탄 전역을 대상으로 총 3만6천회선의 이동통신망을 구축할 계획이다.<박희준 기자>
(주)대우는 이를 위해 최근 1단계로 우즈벡 수도 타시켄트에 1천만달러를 투자,1만회선 용량의 이동통신 서비스를 개통했으며 내년까지 총 4천4백만달러를 투자해 우즈베키스탄 전역을 대상으로 총 3만6천회선의 이동통신망을 구축할 계획이다.<박희준 기자>
1997-09-3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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