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의 김종필 총재는 28일 일본 후지TV의 대담 프로 ‘보도 2001’에 출연,지난 4년동안 정이 경제 안보 등 모든 면에서 한계를 보인 여당은 책임지고 물러나야 한다”면서 “이를 위해 야권이 손을 잡고 정권을 바꾸려는 것이다”라고 여당과의 제휴가능성을 부인했다.
그는 이어 “앞으로의 행보를 결정한 상태”라면서 “10월안에 정국의 윤곽이 드러날 것”이라고 예상했다.<도쿄=강석진 특파원>
그는 이어 “앞으로의 행보를 결정한 상태”라면서 “10월안에 정국의 윤곽이 드러날 것”이라고 예상했다.<도쿄=강석진 특파원>
1997-09-2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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