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netsgo.com
인터넷 신문 ‘서울신문·스포츠서울 뉴스넷’(http://www.seoul.co.kr)을 최근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PC통신 사업망인 SK텔레콤 넷츠고를 통해서도 볼 수 있게 됐다.
이 서비스는 SK텔레콤이 자사 이동통신 가입자 및 PC통신 가입자들에게 서비스하기 위해 개설한 넷츠고의 홈페이지에 풍부한 정보제공을 위해 서울신문·스포츠서울 뉴스넷을 자동 링크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이를 위해 SK텔레콤측은 와 512Kbps의 전용회선을 설치,이용자들이 빠르고 편리하게 접속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넷츠고 홈페이지(http://www.netsgo.com)에 접속,‘웹광장‘,‘잡지사’순으로 들어간 뒤 시사코너의 뉴스피플 아이콘이나 연예코너의 TV가이드 아이콘을 클릭하면 된다.
서울신문·스포츠서울 뉴스넷은 최근 하루 3백만히트의 공전의 접속건수를 기록하는 등 네티즌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누려왔다.
또 지난해 9월에도 국내 유일의 교육정보 서비스망인 에듀넷의 정보제공업체(IP)로 국내 언론사 가운데선 최초로 선정되는 등 정보사업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인터넷 신문 ‘서울신문·스포츠서울 뉴스넷’(http://www.seoul.co.kr)을 최근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PC통신 사업망인 SK텔레콤 넷츠고를 통해서도 볼 수 있게 됐다.
이 서비스는 SK텔레콤이 자사 이동통신 가입자 및 PC통신 가입자들에게 서비스하기 위해 개설한 넷츠고의 홈페이지에 풍부한 정보제공을 위해 서울신문·스포츠서울 뉴스넷을 자동 링크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이를 위해 SK텔레콤측은 와 512Kbps의 전용회선을 설치,이용자들이 빠르고 편리하게 접속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넷츠고 홈페이지(http://www.netsgo.com)에 접속,‘웹광장‘,‘잡지사’순으로 들어간 뒤 시사코너의 뉴스피플 아이콘이나 연예코너의 TV가이드 아이콘을 클릭하면 된다.
서울신문·스포츠서울 뉴스넷은 최근 하루 3백만히트의 공전의 접속건수를 기록하는 등 네티즌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누려왔다.
또 지난해 9월에도 국내 유일의 교육정보 서비스망인 에듀넷의 정보제공업체(IP)로 국내 언론사 가운데선 최초로 선정되는 등 정보사업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1997-09-26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할리우드 간판’에 무단침입한 女배우…속옷 주렁주렁 걸었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28/SSC_20260128094635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