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AFP 연합】 중국 인민해방군 전전유 총참모장(66)이 지호전 국방부장의 뒤를 이을 후임 국방부장에 지명됐다고 소식통들이 25일 밝혔다.
소식통은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인 전 총참모장이 이번주 열린 중앙군사위원회 회의에서 후임 국방부장에 지명됐으나 내년 3월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연례회의에서 지도부 개편이 이뤄질 때까지 이 사실은 비밀에 부쳐질 것이라고 전했다.
지난 93년 3월부터 재임해온 지호전 국방부장은 지난주 공산당중앙위원회 정치국상무위원에 기용된 바 있다.
후임 국방부장에 기용될 것으로 알려진 전 총참모장은 지난 95년 10월부터 재임해 왔다.
전 총참모장의 후임에는 왕극 총후근부부장이 기용될 것으로 알려졌으며,총후근부 부장에는 유정송 난주군구사령원이 내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소식통은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인 전 총참모장이 이번주 열린 중앙군사위원회 회의에서 후임 국방부장에 지명됐으나 내년 3월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연례회의에서 지도부 개편이 이뤄질 때까지 이 사실은 비밀에 부쳐질 것이라고 전했다.
지난 93년 3월부터 재임해온 지호전 국방부장은 지난주 공산당중앙위원회 정치국상무위원에 기용된 바 있다.
후임 국방부장에 기용될 것으로 알려진 전 총참모장은 지난 95년 10월부터 재임해 왔다.
전 총참모장의 후임에는 왕극 총후근부부장이 기용될 것으로 알려졌으며,총후근부 부장에는 유정송 난주군구사령원이 내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1997-09-26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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