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와크주 휴교·공장폐쇄령
【콸라룸푸르 AP 연합】 인도네시아에서 광대한 숲이 수주동안 계속 불타며 그 연기가 인근 동남아국들을 뒤덮고 있는 가운데 말레이시아 정부는 19일 보르네오섬의 사라와크주에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주도쿠칭의 공항과 주전역의 학교,공항,상점,사무실,공장 및 농장 등의 문을 모두 닫게 했다.
말레이시아 국가재해대책위원회 위원장인 모하메드 라흐마트 공보장관은 사라와크주의 대기오염 지수가 이날 위험치인 500보다 훨씬 높은 601에 달하자 주민 1백90만명에게 “집안에 머물고 외출할 때는 안전과 건장을 위해 마스크를 착용하라”고 권고했다.
【콸라룸푸르 AP 연합】 인도네시아에서 광대한 숲이 수주동안 계속 불타며 그 연기가 인근 동남아국들을 뒤덮고 있는 가운데 말레이시아 정부는 19일 보르네오섬의 사라와크주에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주도쿠칭의 공항과 주전역의 학교,공항,상점,사무실,공장 및 농장 등의 문을 모두 닫게 했다.
말레이시아 국가재해대책위원회 위원장인 모하메드 라흐마트 공보장관은 사라와크주의 대기오염 지수가 이날 위험치인 500보다 훨씬 높은 601에 달하자 주민 1백90만명에게 “집안에 머물고 외출할 때는 안전과 건장을 위해 마스크를 착용하라”고 권고했다.
1997-09-2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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