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당은 대통령선거를 앞둔 정기국회를 원만하게 운영하기 위해 이회창 대표와 국민회의 김대중·자민련 김종필 총재 등 3당 대통령후보 회동을 추진중이다.
신한국당의 목요상 원내총무는 19일 박상천 국민회의·이정무 자민련 총무와의 회동에서 이같은 방침을 제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목총무는 이날 회동에서 “3당간의 정치개혁입법특위가 예정시한인 30일까지 합의를 도출하지 못할 것이 확실시되면 27,28일쯤 이대표와 양김 총재가 회동,보다 큰 차원에서 문제를 풀어보자”고 제안한 것으로 전해졌다.<이도운 기자>
신한국당의 목요상 원내총무는 19일 박상천 국민회의·이정무 자민련 총무와의 회동에서 이같은 방침을 제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목총무는 이날 회동에서 “3당간의 정치개혁입법특위가 예정시한인 30일까지 합의를 도출하지 못할 것이 확실시되면 27,28일쯤 이대표와 양김 총재가 회동,보다 큰 차원에서 문제를 풀어보자”고 제안한 것으로 전해졌다.<이도운 기자>
1997-09-2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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