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생보자 등 무료변론에 사용대한법률구조공단(이사장 김현철)은 8일 조흥은행으로부터 생활보호대상자와 장애인 등 도시영세민에 대한 무료 법률구조사업 기금 1백억원을 출연받기로 하고 협약식을 가졌다.
이 협약에 따라 조흥은행은 올해부터 매년 10억원씩 모두 1백억원을 출연하며,공단은 이 기금에서 나오는 수익금을 생활보호대상자 1백50만여명,장애인 1백만여명,소년소녀가장 1만6천여명,국가보훈대상자 19만2천여명 등에 대한 무료법률구조 기금으로 사용하게 된다.<박현갑 기자>
1997-09-09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