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 언론인 친목단체인 관훈클럽은 내달 개최 예정인 여야 대선후보 초청 토론회에 민주당 조순 총재를 추가한다고 8일 밝혔다.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는 서울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내달 2일 민주당 조총재를 시작으로,6일 신한국당 이회창,7일 자민련 김종필,8일 국민회의 김대중 후보 순으로 진행된다.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는 서울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내달 2일 민주당 조총재를 시작으로,6일 신한국당 이회창,7일 자민련 김종필,8일 국민회의 김대중 후보 순으로 진행된다.
1997-09-0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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