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31일 추석을 앞두고 강·절도 등 각종 민생침해 범죄가 날뛰는 것을 막기 위해 9월1일부터 18일까지를 특별방범 활동기간으로 정하고 범죄예방에 나서도록 전국 경찰에 지시했다.
이에 따라 은행 새마을금고 등 전국 1만7천여개 금융기관에 무장 경찰관을 배치하고 검문검색을 강화한다.
경찰은 각종 범죄예방 요령을 담은 홍보전단 82만부를 시민에 배포키로 했다.<박준석 기자>
이에 따라 은행 새마을금고 등 전국 1만7천여개 금융기관에 무장 경찰관을 배치하고 검문검색을 강화한다.
경찰은 각종 범죄예방 요령을 담은 홍보전단 82만부를 시민에 배포키로 했다.<박준석 기자>
1997-09-0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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