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최근 김정일이 농구발전에 많은 관심을 표시하자 농구 대중화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이와함께 첫 프로농구팀인 ‘태풍’ 소속 선수들의 기량을 높이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당기관지 노동신문은 최근호에서 ‘농구를 대중화·생활화하며 그 기술수준을 획기적으로 높이자’면서 지면의 거의 한 면을 농구에 관련된 기사로 메웠다.이 신문은 북한주민들에게 맞는 농구기술과 전술을 끊임없이 개발하면 많은 성과를 거둘수 있다고 지적하면서 많은 일터에서 농구가 장려되고 있다고 전했다.노동신문은 또 농구선수들의 저변확대를 강조하면서 “조속한 시일내에 강인한 체력훈련과 독특한 전술 등을 확립해 북한의 농구수준을 세계 일류급으로 끌어올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당기관지 노동신문은 최근호에서 ‘농구를 대중화·생활화하며 그 기술수준을 획기적으로 높이자’면서 지면의 거의 한 면을 농구에 관련된 기사로 메웠다.이 신문은 북한주민들에게 맞는 농구기술과 전술을 끊임없이 개발하면 많은 성과를 거둘수 있다고 지적하면서 많은 일터에서 농구가 장려되고 있다고 전했다.노동신문은 또 농구선수들의 저변확대를 강조하면서 “조속한 시일내에 강인한 체력훈련과 독특한 전술 등을 확립해 북한의 농구수준을 세계 일류급으로 끌어올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1997-09-01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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