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전신전화(NTT) 이동통신망(도코모)은 28일 한국의 휴대전화 회사인 SK텔레컴과 제휴해 한국과 일본에서 사용하고 있는 휴대전화를 상대국에서도 상호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도모코는 이를 위해 연내에 한국에서 SK텔레컴이 이용 가능한 휴대전화를 대여하며 이 전화는 일본에서 사용하고 있는 전화번호를 사용하게 된다.<도쿄=강석진 특파원>
도모코는 이를 위해 연내에 한국에서 SK텔레컴이 이용 가능한 휴대전화를 대여하며 이 전화는 일본에서 사용하고 있는 전화번호를 사용하게 된다.<도쿄=강석진 특파원>
1997-08-30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