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부터 시판될 현대자동차의 미니밴형 경승용차 ‘아토스’가 28일 서울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신차발표회에서 공개됐다.현대는 1천5백억원을 들여 23개월만에 개발한 아토스가 안전성 편의성 공간활용성이 좋다고 밝혔다.
내수용은 800㏄이며 2가지 모델이 있다.올해 4만대,내년엔 내수 8만대,수출 7만대 등 15만대를 생산할 계획이다.아토스가 4백98만원,아토스 벤처가 5백27만원.<손성진 기자>
내수용은 800㏄이며 2가지 모델이 있다.올해 4만대,내년엔 내수 8만대,수출 7만대 등 15만대를 생산할 계획이다.아토스가 4백98만원,아토스 벤처가 5백27만원.<손성진 기자>
1997-08-29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