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궁화3호 위성 발사 아리안사에 맡기기로

무궁화3호 위성 발사 아리안사에 맡기기로

입력 1997-08-21 00:00
수정 1997-08-21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오는 99년8월 발사예정인 무궁화3호 위성의 발사용역 업체는 유럽연합(EU)의 아리안 스페이스사로 최종 결정됐다.

한국통신은 무궁화3호 위성 발사업체 선정에 응찰한 발사용역업체들중 지난 3월 우선 협상업체로 선정된 아리안 스페이스와 20일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유상덕 기자>

1997-08-21 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